(서울=국제뉴스) 최정범 기자 = 서울 광진구가 관내 초등학교 3~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 '2026 기후환경학교'를 운영한다.
올해 주제는 '우리동네 기후생활'미션'으로, 4월 종이클레이 미니 화분 만들기를 시작으로 5월 헌 옷 활용 이어폰 케이스 만들기. 6월 분리배출 보드게임, 7월 비건 포케 만들기 등 총 4회로 구성된다. 환경전문기관인 한국기후환경원과 협약을 맺어 양성한 구민 강사가 교육을 담당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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